안녕하세요 아로스님!!!
26년1월 업데이트 앞두고 엄청 바쁘실 때 라방을 봤는데, 정말 입술이 다 부르트시고 열정적으로 일에 쏟아부으시는 모습이 화면으로도 느껴져서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한편으로는 아로스님 어깨의 무게가 저와는 비교도 안 되겠다는 생각도 많이 스쳐 지나갔어요.
수강 종료를 앞두고 저도 아로스님께 무언가 마음을 전하고 싶던 찰나에, 이렇게 찐 아백용으로 만들어봤는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! ㅎㅎ아,근데 급하게 만드느라 조금 어설퍼요! 수정하고싶은 부분이 눈에 팍팍 보이시죵?ㅎㅎ양해해주세요
다행히 수강 종료 전에 최근 육공이도 찍고! "할 수 있다!"라는 확신이 생겨서, 제 노후는 애드센스다!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. (물론 지금 스레드 조회수가 갑자기 바닥을 쳐서 수익 인증을 못 올리고 있지만요 ㅠㅠ;;)
아직 배울 게 너무 많지만, 든든한 아로스님이 계시기에 안심입니다. 앞으로 코치님들처럼 더 성장해서, 다음에는 직접 대면해서 선물 드릴 수 있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어요!
매번 아로스님께 커피도받고 치킨까지 얻어먹기만 했는데 뭔가 저도 드리고싶어서 고민고민하다가 라방때 립밤쓰시던게 기억나서 나름골라봤어요 ㅎㅎ
자청의 역행자 책에서도 자신에게 배워서 성장한 사람중에 감사하다는 표현을 한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고 하더라구요 제 선물은 너무 미미하지만 기억에는 오래남았으면 합니다 ㅎㅎ
수강 기간 동안 매일 화면으로 뵀는데, 이제는 라방에서 뵙겠습니다. 초보 제자는 다시 수익 끌어올리러 이제 그만 가보겠습니다! 총총! ㅋㅋ
P.S
아,아로스님 추천해주신책 다읽었는데 또 추천책있으시면 공개해쥬세요> <!

